+ 삶의 괴리감.
어느 학생의 글을 읽고 너무나도 공감했다.
지금도 사실 그런 인식이 심하지만, 일의 효율성있게 일하면 좋다고 생각했다.
대충대충 결과만 좋으면 됐지. 라는 생각이 팽배했으나.
언제가 이것은 최선이란 걸 까먹게 만든다
이거 좀 고쳐볼 생각도 있는데 수십년산 이 근성 어디 갈 생각을 안한다.
누가 슈슉 고쳐주면 참 좋겠구만.
+ 내일은 무려 오전 10시 수업부터.
널널한 학부생 생활- 수업은 여전히 들어가기 귀찮다
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학생 하고 싶다만,
갈길이 멀다
+ 오랫만에 바꾼 노래 리스트, 아주 맘에 든다.
랜덤으로 돌리니 지맘대로 분위기가 뒤죽박죽.
예전에는 여러 음악들 좋아했던것 같은데 점점 내 취향이 뚜렷해져가는듯.
가벼운 팝이 요즘 왜 그리 땡기는지.ㅋㅋ
+ 애플돌이가 된 요즘, 이리저리 사용해보는데 전반적으로 괜찮다.
주인잘못 만난탓에 활용도 10%이지만 공대생으로 굉장히 부적합하지만 봐줄만함.
무엇보다 이쁘긴 하잖아.
+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있길래
메인에서 좀 내리고 싶어졌다 -_-
어느 학생의 글을 읽고 너무나도 공감했다.
지금도 사실 그런 인식이 심하지만, 일의 효율성있게 일하면 좋다고 생각했다.
대충대충 결과만 좋으면 됐지. 라는 생각이 팽배했으나.
언제가 이것은 최선이란 걸 까먹게 만든다
이거 좀 고쳐볼 생각도 있는데 수십년산 이 근성 어디 갈 생각을 안한다.
누가 슈슉 고쳐주면 참 좋겠구만.
+ 내일은 무려 오전 10시 수업부터.
널널한 학부생 생활- 수업은 여전히 들어가기 귀찮다
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학생 하고 싶다만,
갈길이 멀다
+ 오랫만에 바꾼 노래 리스트, 아주 맘에 든다.
랜덤으로 돌리니 지맘대로 분위기가 뒤죽박죽.
예전에는 여러 음악들 좋아했던것 같은데 점점 내 취향이 뚜렷해져가는듯.
가벼운 팝이 요즘 왜 그리 땡기는지.ㅋㅋ
+ 애플돌이가 된 요즘, 이리저리 사용해보는데 전반적으로 괜찮다.
주인잘못 만난탓에 활용도 10%이지만 공대생으로 굉장히 부적합하지만 봐줄만함.
무엇보다 이쁘긴 하잖아.
+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있길래
메인에서 좀 내리고 싶어졌다 -_-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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